내가 그 곳을 간 적은
일년에 4~5번 정도였다.
늘 짧게 그 곳을 찾곤 했다.
그 곳의 주인이 계시기 때문이다.
하지만 이제 안 계신다.
일년에 4~5번 정도 가던 곳이었는데
주인이 안 계셔서
.....
이제는 더 편하게 갈 수 있다.
아직 그 곳은
그 분의 흔적이 남겨져 있다.
살아계실 때
내가 한 것이라곤 그저
짧은 인사 뿐...
이렇게 내가 그리워하는 것도
어떻게 보면
거짓부렁일 수도 있을 거 같다.
죄송하고 죄송하다.
많이 듣질 못해서
이해하려하지 않고.........
그렇게 보내드려서 죄송하다
일년에 4~5번 정도였다.
늘 짧게 그 곳을 찾곤 했다.
그 곳의 주인이 계시기 때문이다.
하지만 이제 안 계신다.
일년에 4~5번 정도 가던 곳이었는데
주인이 안 계셔서
.....
이제는 더 편하게 갈 수 있다.
아직 그 곳은
그 분의 흔적이 남겨져 있다.
살아계실 때
내가 한 것이라곤 그저
짧은 인사 뿐...
이렇게 내가 그리워하는 것도
어떻게 보면
거짓부렁일 수도 있을 거 같다.
죄송하고 죄송하다.
많이 듣질 못해서
이해하려하지 않고.........
그렇게 보내드려서 죄송하다


